육아 knowhow2009/03/19 12:56

분 류 품 목 필요수량 필요도 활용 방법
신생아의류 배냇저고리 3 까끌하지 않고 통기성이 좋은 것 선택/ 세탁을 고려하여 3개이상 준비
내의류 3~4 자주 갈아입히기 때문에 3~4개 필요
턱받이 2~3 수유시나 침을 흘리는 신생아 땐 필수 세탁시를 고려하여 2~3개 준비
손.발싸개 1개씩 손.발톱에 긁힘 방지 및 온도유지에 필요/심리안정
면기저귀 30~40 면100% 원통형의 직사각형 형태로 통기성과 흡수성이 뛰어남
일회용기저귀 4팩 프랜드리기저귀는 150매 생후 2개월까지 약 600매 필요
기저귀커버/밴드 2~3 기저귀 흘러내림 방지 / 통기성 좋은 커버 선택
신생아모자/양말 1~2 외출시 아기의 머리와 발 보호
침구/
가구류
속싸개 2 아기의 체온유지/ 신생아때는 매일 사용하므로 2개 정도 필요
겉싸개 1 외출시 싸개로 신생아 이불대용으로도 사용
짱구베게 1 아기의 머리모양을 예쁘게 만들어줌 주로 낮에 사용
좁쌀베게 1 머리의 열을 식혀주어 주로 밤에 사용
담요 1 가볍게 덮어줄 수 있는 담요로 성장기까지 사용
방수요 1~2 수유나 기저귀 교체시 요.침대가 더러워지는 것 방지
이불요세트 1 너무 푹신하지 않은 면100% 이불로 5세 정도까지 사용 가능
흔들침대 1 아기의 편안한 취침을 위해 필요/ 엄마도 편함
원목침대 1 수납공간이 있고 5세 정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침대로 선택
침대보조용품
(시트,범퍼)
1~3 시트는 교체용까지 2개정도 필요/ 범퍼는 아기가 침대모서리에 부딪힘 방지
수유기구 젖병(대,소) 6 모유수유시 2~3개 필요/ 젖병수유시 6개이상 필요
소독기 1 스테인레스 재질의 소독통으로 소독기, 홀더, 집게 포함
분유케이스 1 외출시 분유 보관
젖병솔/집게 1개씩 젖병 소독시 필요 (소독기 구입시 포함되어 있음)
유축기 1 젖을 미리 짜놓고 남은 젖을 짜서 보관함 직장인 엄마에겐 필수
맘스용품
(수유쿠션,속옷)
2 모유.젖병 수유시 편함 후에는 쿠션으로 사용
목욕/
위생용품
욕조 1 매일 목욕하는 아기를 위해 편안한 욕조로 준비/ 등받이나 목욕그네 구비
타월(바스, 손타올) 1~2 면100% 바스타월로 아기의 체온유지해 주고 담요 대용으로도 쓸 수 있음
체온계 1 아기가 있는 집이라면 필수. 귓속에 대고 편하게 체온 체크
코흡입기 1 면봉으로 해결할 수 없는 코답답함 없애줌
손수건 20~ 크기가 커서 턱받이 대용으로도 사용
가위/면봉/물휴지 1개씩 신생아부터 유아까지 필요
비누/바스/샴푸/오일 1개씩 연약한 아기 피부엔 유아전용 목욕용품 필요
파우더/로션/크림 1개씩 목욕후 아기 피부 보호를 위해 필요
아기전용세제
(세제,유연제,세정제)
1개씩 면제품도 삶을 필요없이 아기 피부에 자극없는 전용세제 사용
완구 신생아완구(딸랑이,모빌,오뚜기) 1개씩 오감발달이 원활해야 신체발육도 쑥~쑥
기타 아기띠/슬링 1 슬링은 신생아부터 3세까지 사용/ 아기띠는 목받침대가 있음
포대기 1 목을 가누는 3개월 후부터 사용/ 집안일 할때 용이
Posted by yi-sang
관련기사2009/03/18 11:43

피아노를 직접 치거나 음악을 자주 듣는 등 음악 교육을 지속적으로 받은 어린이는 그렇지 않은 어린이보다 읽기 능력이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롱아일랜드대 요셉 피로 박사와 카밀로 오티스 박사는 비슷한 환경의 미국 초등학교 2곳을 선정해 음악적 경험이 비슷한 각 학교의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A학교 학생 46명에게는 3년 동안 음악 교육을 시키고, B학교 학생 57명에게는 음악 교육을 시키지 않았다. 

그리고 연구진은 2번에 걸쳐 어휘력, 동사 사용 능력 등 읽기 능력이 얼마나 향상됐는지를 점검했다.

그 결과, 처음 2년간은 별 차이가 없었지만 3년간의 음악 교육이 끝난 뒤 언어 능력에서 차이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연구진은 이런 결과에 대해 “뇌가 학습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했고 읽기 능력은 짧은 시간 안에 바뀌지 않는 특징이 있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또한 실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나이가 어렸기 때문에 2년 정도가 지난 뒤에야 뇌가 발달하기 시작했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오티스 박사는 “음악을 해석하는 뇌 부위와, 읽기 능력을 담당하는 뇌 부위 사이에 공통된 부분이 있어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다”며 “처음 2년 동안 별다른 효과가 없었기 때문에 무엇을 언제 가르치냐도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음악 심리 저널(Journal Psychology of Music)’ 온라인판에 16일 실렸으며, 미국 과학논문 소개사이트 유레칼레트, 유럽 의학논문 소개사이트 알파 갈릴레오 등이 같은 날 보도했다.


Posted by yi-sang